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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원서 작성시 수상 관련질문
애매한 부분이기도 하고 회사 문의처의 답변이 아직 안와서 질문 남깁니다.. 학회에서 주최한 대회에서 입선완료하고 발표까지 하여 최종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혹시 수상 작성할 때 1차 입선한 내용을 적어도 괜찮을까요? 일단 입선하면 상은 최소 장려상은 확보한 상황입니다. 발표하고 최종결과는 10월달에 나와서 최종결과를 지원서에 적기가 애매한데 혹시 써도 괜찮을까요? 만약 쓰면 증빙 관련한 내용은 메일로 합격메일로 남겨야하기도 하고 여러모로 애매해서 질문드립니다..
2026.08.24
답변 6
안경공대남SK하이닉스코부사장 ∙ 채택률 64%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안경공대남입니다. 이 경우에는 1차 입선 사실을 적으셔도 괜찮다고 봅니다. 다만 아직 최종 결과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수상으로 확정해서 작성하는 건 피하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학회 주최 대회 1차 입선 및 발표 대상 선정 정도로 현재 확정된 사실까지만 작성하시면 됩니다. 최종 수상 여부나 장려상 이상이 확정된 것처럼 작성하면 추후 증빙 과정에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종 결과가 10월에 나온다면 지원서에는 현재 기준 사실만 적고, 추후 면접에서 최종 수상 결과가 나왔다면 추가로 언급하는 방법이 가장 깔끔합니다. 증빙 역시 1차 입선 또는 발표 대상 선정 메일이 있다면 해당 메일을 보관해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핵심은 지원서 제출 시점에 객관적으로 증명 가능한 내용까지만 작성하는 것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댓글 1
칸칸뉴작성자2026.08.24
아 그럼 경험에 넣는게 좋겠군요 감사합니다 !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부장 ∙ 채택률 40%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현재, SK하이닉스에 재직중인 Remin입니다. 상장을 받고 나서, 수상이라고 쓸 수 있습니다. 그렇게 쓰면 문서 위조입니다... 직무 역량등에 쓰시죠...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이 경우에는 최종 수상 결과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면 수상내역으로 작성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현재 확정된 사실은 "학회 주최 대회 입선 및 발표 완료, 최종 결과 발표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지원서에서 수상 여부를 묻는 항목이라면 현재 확정된 사실까지만 기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입선하면 최소 장려상 확보"라고 하더라도 아직 최종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면 장려상 수상자로 확정된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증빙을 요구받았을 때도 메일이나 발표 결과 등으로 현재 상태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최종 수상등급이 확정되지 않았다면 장려상이라고 미리 기재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지원서의 수상경력은 추후 증빙자료와 내용이 일치해야 하기 때문에 현재 시점에서 객관적으로 증명 가능한 사실만 작성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학회에서 공식적으로 입선을 확정했고 이를 증빙할 합격메일이나 안내문이 있다면 입선이라는 명칭 그대로 기재하는 방법은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원서 수상란이 최종 수상실적만 요구한다면 별도의 경험이나 자기소개서에서 학회 대회 입선 후 최종 발표까지 진행했다는 사실을 활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최종결과가 10월에 나온다는 점도 필요하다면 함께 명시하세요. 무엇보다 SK하이닉스 채용담당자의 공식 답변이 오면 그 기준을 우선적으로 따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지원서에서는 예상되는 결과보다 현재 증빙할 수 있는 사실을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일치학교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확정된 것이 입선이라면 입선 사실 자체는 기재해도 괜찮지만 장려상으로 작성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향후 최소 장려상이 확정되는 구조라고 하더라도 지원서 제출 시점에는 최종 수상 등급이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수상명에는 실제로 증빙 가능한 입선까지만 작성하고 경험 내용에 본선 발표 완료 및 최종 수상 결과 발표 예정이라고 명확하게 적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합격 메일이나 입선 확인 메일도 증빙자료로 보관해두세요. 다만 지원서 수상란이 상장이나 수상증명서가 발급된 실적만 입력하도록 되어 있다면 경험기술서에 대회 참가와 본선 진출 경험으로 작성하는 편이 좋습니다. 최종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예상 수상등급을 미리 기재하는 것보다는 현재 확정된 사실만 작성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상무 ∙ 채택률 97%최종 결과가 확정되지 않은 1차 입선 상태의 내역은 공식적인 수상 경력으로 기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 채용에서 수상 경력은 명확한 결과와 증빙이 필요한 항목인데, 현재 상황은 최종 상위 등위나 수상 여부가 10월에 확정되는 진행 중인 사안입니다. 최소 장려상을 확보했다고 하더라도 공식 상장이나 증명서가 발급되기 전이라면 이력서의 수상란에 적기에는 시기상조입니다. 만약 해당 경험이 직무 역량을 보여주는 데 매우 중요하다면 수상란보다는 학회 활동이나 프로젝트 경험란에 관련 내용을 상세히 서술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학회에서 연구하고 발표까지 마친 과정 자체가 훌륭한 직무 관련 경험이 되므로, 결과 중심의 수상 여부보다는 과정에서 얻은 역량과 성과를 자소서 본문에 녹여내는 것이 인사담당자에게 더 설득력 있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10월에 최종 결과가 나온 이후에 지원하는 채용 건이 있다면 그때 정식으로 기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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